11월 25일

자신에게 맡겨진 일은 일단 시작은 해보아야 하는 날입니다. 머뭇거리는 모습보다는 시작하는 것이 좋답니다.

▶53년생
주위의 분위기와 잘 어울릴 수 있어야 하는 날입니다. 너무 자유분방하게 행동하는 경우가 없도록 하세요.

▶65년생
부모님의 심부름에 토를 달아서는 안되는 날입니다. 부모님을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하루가 됩시다.

▶77년생
배우자를 격려해주어야 하는 날입니다. 가족의 평안으로부터 모든 일의 안정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.

▶89년생
자신에게 해가 되지 않는다 하여 상대방에게 해를 끼쳐서는 안되는 날입니다. 자신도 중요하듯이 상대방도 중요하답니다.